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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시 과태로 부가
11~12월 두달 점검‥보호구 미착용시 과태료 부가 및 안전교육 실시
2011년 09월 29일 (목) 17:00:54 문탁 powerans@naver.com

   

▲  건설현장의 보호구 착용상태

산업현장에서 안전모 ․ 안전화 등 안전보호구 착용은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임에도 이를 소홀히 해 근로중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는 행위는 자신은 물론이고 주위 사람과 사업주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행위가 아닐수 없다.

크게는 국가적인 손실로 이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주 및 근로자의 안전보호구 착용에 대한 의식 변환 자체가 매우 절실한 상황이다.

그런 의식변환을 위해서 고용노동부에서는 앞으로 건설현장에서 보호구를 착용치 않으면 5만원의 과태료가 부가 시킨다고 한다.

고용노동부에 오는 11월부터 두 달간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보호구 착용 여부를 점검해 보호구를 착용치 않은 근로자가 적발되면 현장에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점검 대상은 11-12월 중 지방고용노동관서에서 점검·감독을 실시하는 건설현장, 그동안 보호구 착용 상태가 미흡했던 빌딩 및 공장, 단지형주택 등 개인발주 공사, 근로감독관이 출장 중 보호구 미착용이 발견되는 건설현장 등이다. 또한 내년부턴 매월 4일을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여부 점검의 날로 지정해 건설 현장에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노동부 관계자는 “건설현장의 사고성 사망사고 중 지붕위에서 추락커버나 틀비계 및 이동식 비계 위에서 추락하는 등의 사고는 보호구 착용만으로도 사망을 막을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건설 현장의 안전문화 풍토 조성 및 보호구 착용 생활화를 정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각종 재해로부터 자신을 안전하게 지키는 준비를 위한 안전교육 또한 아무리 많이 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산재가 발생하면 근로자나 사업주 모두에게 피해가 되지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소홀하게 생각하는 안전보호구를 착용함으로써 산재를 예방한다면 이보다 좋은것이 어디있을까? 평소에 안전보호구 착용을 생활화를 위하여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 안전하게 작업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할것이다.

산업현장에서 안전모 ․ 안전화 등 안전보호구 착용은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임에도 이를 소홀히 해 근로중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는 행위는 자신은 물론이고 주위 사람과 사업주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행위가 아닐수 없다. 크게는 국가적인 손실로 이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주 및 근로자의 안전보호구 착용에 대한 의식 변환 자체가 매우 절실한 상황이다.

산업현장에서 안전모 ․ 안전화 등 안전보호구 착용은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임에도 이를 소홀히 해 근로중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는 행위는 자신은 물론이고 주위 사람과 사업주에게도 피해를 입히는 행위가 아닐수 없다. 크게는 국가적인 손실로 이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주 및 근로자의 안전보호구 착용에 대한 의식 변환 자체가 매우 절실한 상황이다.

그런 의식변환을 위해서 고용노동부에서는 앞으로 건설현장에서 보호구를 착용치 않으면 5만원의 과태료가 부가 시킨다고 한다. 고용노동부에 오는 11월부터 두 달간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보호구 착용 여부를 점검해 보호구를 착용치 않은 근로자가 적발되면 현장에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점검 대상은 11-12월 중 지방고용노동관서에서 점검·감독을 실시하는 건설현장, 그동안 보호구 착용 상태가 미흡했던 빌딩 및 공장, 단지형주택 등 개인발주 공사, 근로감독관이 출장 중 보호구 미착용이 발견되는 건설현장 등이다. 또한 내년부턴 매월 4일을 보호구 지급 및 착용 여부 점검의 날로 지정해 건설 현장에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노동부 관계자는 “건설현장의 사고성 사망사고 중 지붕위에서 추락커버나 틀비계 및 이동식 비계 위에서 추락하는 등의 사고는 보호구 착용만으로도 사망을 막을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건설 현장의 안전문화 풍토 조성 및 보호구 착용 생활화를 정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각종 재해로부터 자신을 안전하게 지키는 준비를 위한 안전교육 또한 아무리 많이 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산재가 발생하면 근로자나 사업주 모두에게 피해가 되지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소홀하게 생각하는 안전보호구를 착용함으로써 산재를 예방한다면 이보다 좋은것이 어디있을까? 평소에 안전보호구 착용을 생활화를 위하여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 안전하게 작업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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